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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 500년 도읍을 거닐다
소개
이용 안내
- 코스 총 거리
- 5KM
- 코스 일정
- 기타
- 소요 시간
- 6.5시간
- 테마
- 지자체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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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다. 그 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이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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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조계사는 대한불교 직할교구 본사로서 조계종 총무원, 중앙종회 등이 자리하고 있는 한국 불교의 중심 사찰이다. 원래 고려 말(14C말엽) 현 수송공원(전 중동고등학교 위치)에 창건된 사찰로서 화재로 소실(연대미상)되었다가 1910년 한용운, 이희광 스님 등에 의해 각황사란 이름으로 중창되었다. 그 뒤 태고사로 개칭되어 1936년 한국 불교의 최고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다가 1954년 일제의 잔재를 몰아내려는 불교정화운동이 일어난 후 지금의 조계사로 바뀌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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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현재 흥례문 밖 서편에는 국립고궁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고, 경복궁 내 향원정의 동편에는 국립민속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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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종로구에 있는 부암동은 세련된 삼청동 분위기와 옛날 모습의 촌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가진 동네이다. 본래는 화가, 문인, 교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예술가들이 느릿느릿 살아가던 동네였으나 최근에 부암동사무소 앞에서부터 삼청동, 신사동 가로수길과 더불어 감각적인 공간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산책코스로도 좋으며 관광지 분위기도 나는 다양한 모습을 가진 동네이다.\n
가까운 곳
도시의 고풍스러운 정취를 즐기다
힐링코스
전통다원
찻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4
문화시설18m경인미술관
미술관/화랑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4 (관훈동)
개성만두 궁
관광식당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3 (관훈동)
문화시설24m모인화랑
미술관/화랑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3 (관훈동)
문화시설25m가람화랑
미술관/화랑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 (관훈동)
채식요리전문점 오세계향
퓨전음식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2길 14-5 (관훈동)
숙박41m예하도예 게스트하우스(YEHADOYE guesthouse)
게스트하우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2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