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자연관광자연경관(하천‧해양)섬
목도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당목길
소개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상록수림 초본류, 관목류 등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묵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육지로부터 200m 떨어져 있다. 동물의 눈과 같은 형상이라 하여 목도라는 이름을 얻었고, 동백나무가 섬에 가득하여 동백도라고 불리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춘도(동백섬)라 하였다. 신라 때는 대나무를 많이 길렀다고 하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에는 주민들이 대나무 화살을 만들어 나라에 바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후 대나무는 점점 자취를 감추고 지금은 각종 상록수들이 무성하다. 동백나무, 후박나무, 곰솔나무, 사철나무, 후박나무, 다정큼나무 등이 흔하게 자라고 있으며 벚나무, 팽나무, 자귀나무, 두릅나무, 노린재나무, 칡, 멍석딸기, 인동덩굴, 등나무, 감나무, 구기자나무 등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섬 전체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목도의 상록수림은 우리나라 동해안 쪽에 있는 유일한 상록수림이며, 물고기가 서식하는데 알맞은 환경을 제공하여 물고기 떼를 해안으로 유인하는 어부림의 역할도 하고 있다.
현재 울주 목도는 상록수림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묵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육지로부터 200m 떨어져 있다. 동물의 눈과 같은 형상이라 하여 목도라는 이름을 얻었고, 동백나무가 섬에 가득하여 동백도라고 불리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춘도(동백섬)라 하였다. 신라 때는 대나무를 많이 길렀다고 하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에는 주민들이 대나무 화살을 만들어 나라에 바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후 대나무는 점점 자취를 감추고 지금은 각종 상록수들이 무성하다. 동백나무, 후박나무, 곰솔나무, 사철나무, 후박나무, 다정큼나무 등이 흔하게 자라고 있으며 벚나무, 팽나무, 자귀나무, 두릅나무, 노린재나무, 칡, 멍석딸기, 인동덩굴, 등나무, 감나무, 구기자나무 등 여러 종류의 나무들이 섬 전체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 목도의 상록수림은 우리나라 동해안 쪽에 있는 유일한 상록수림이며, 물고기가 서식하는데 알맞은 환경을 제공하여 물고기 떼를 해안으로 유인하는 어부림의 역할도 하고 있다.
현재 울주 목도는 상록수림의 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용 안내
- 문의 및 안내
- 052-204-0324
- 쉬는 날
- 연중무휴
- 이용 시간
- 상시 개방
- 유모차 대여
- 없음
- 신용카드
- 없음
가까운 곳
관광지2.0km처용암
기암괴석
울산광역시 남구 황성동 668-1
관광지3.1km개운포성지
성ㆍ산성ㆍ성곽
울산광역시 남구 성암동 308
음식점음식점3.9km
궁엄나무삼계탕
관광식당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덕신로 283
관광지4.1km덕신소공원
소공원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덕남로 4
쇼핑4.3km올리브영 울산온산점
사후면세점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덕신로 251
음식점4.3km우산국초밥
일식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신온8길 18
음식점음식점4.8km
대운터
관광식당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덕동1길 5
관광지5.7km화암추 등대
등대
울산광역시 동구 화암등대길 50 (방어동)